작업
영상 감독으로 참여한 연극 <제1회 과학데이>
경기문화재단 제12회 경기공연예술페스타에서 비공개 쇼케이스로 진행된 연극 <제1회 과학데이>에 영상 감독으로 참여, 무대에 필요한 이미지/영상 전반을 AI를 활용하여 제작하였습니다. 포스터부터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 취조실, 근대 건축가 박길룡의 건축사무소, 라디오 음성, 경성 거리의 차량 54대의 행렬을 담은 오프닝 및 앤딩 등 다양한 장면에서 역사적 자료를 AI로 복원하고 재해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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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제12회 경기공연예술페스타에서 비공개 쇼케이스로 진행된 연극 <제1회 과학데이>에 영상 감독으로 참여, 무대에 필요한 이미지/영상 전반을 AI를 활용하여 제작하였습니다. 포스터부터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 취조실, 근대 건축가 박길룡의 건축사무소, 라디오 음성, 경성 거리의 차량 54대의 행렬을 담은 오프닝 및 앤딩 등 다양한 장면에서 역사적 자료를 AI로 복원하고 재해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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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역학 확립 100주년을 맞이하여 진행된 융복합 과학문화 페스티벌 '무대 위 과학자들'에서 선보인 새로운 LED 버전의 <양자전쟁>! 기존에 손으로 직접 쓴 물리 수식공식으로 채웠던 아날로그 무대와는 또 다른 느낌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양자역학 이론을 논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이중슬릿'의 구조로 2개의 구멍이 뚤려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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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Artist로 함께 작업했던 댄스 필름 <CHIMERA(키메라)>. 그간 국내외 무용 영화제 초청과 수상을 휩쓸어(?)왔는데요, 드디어 AI 부문에서도 영화제 파이널리스트에 올랐습니다. 덕분에 제17회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 AI 부문에 선정되어 상영 및 GV를 진행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직 영화에서의 AI 활용은 완벽하지 않고, 갈 길이 멀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현 시점에서는 제작 과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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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w Digital Genesis>는 미켈란젤로의 시스티나 성당 천장화를 현대적 시각으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고전적 서사인 창조, 타락, 구원을 디지털 시대의 맥락에 맞게 새롭게 탐구한 작품입니다. 시스티나 성당 천장화의 9개 구성을 ‘Creation - Downfall - Redemption’이라는 3개의 장면으로 재구성하여, 인간과 기술의 관계에서 발생하는 창조와 갈등, 그리고 협력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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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인공지능이 우리 삶 깊숙이 파고든 지 약 2년이 지났습니다. 여러분 혹시 그동안 잊고 산 것은 없는지... 생각해 보셨나요. 계수나무가 뽑힌 자리 인공위성이 앉던 그날도 희비가 엇갈렸지 소외 되버린 달도 태양을 못 믿어 태양 마저도 의심 가고 하늘 마저도 보기 힘든 곳 빡빡한 잉여지대 밤엔 깨었지만 신비가 없어요 아까워 아까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