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역학 확립 100주년 | 연극 <양자전쟁>














양자역학 확립 100주년을 맞이하여 진행된 융복합 과학문화 페스티벌 '무대 위 과학자들'에서 선보인 새로운 LED 버전의 <양자전쟁>! 기존에 손으로 직접 쓴 물리 수식공식으로 채웠던 아날로그 무대와는 또 다른 느낌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양자역학 이론을 논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이중슬릿'의 구조로 2개의 구멍이 뚤려 있는 LED 무대와 연극에서의 공간 문을 연결한 무대 영상 연출입니다.














양자역학 확립 100주년을 맞이하여 진행된 융복합 과학문화 페스티벌 '무대 위 과학자들'에서 선보인 새로운 LED 버전의 <양자전쟁>! 기존에 손으로 직접 쓴 물리 수식공식으로 채웠던 아날로그 무대와는 또 다른 느낌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양자역학 이론을 논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이중슬릿'의 구조로 2개의 구멍이 뚤려 있는 LED 무대와 연극에서의 공간 문을 연결한 무대 영상 연출입니다.
체스판에서 나이트(Knight)는 일직선 방향으로 이동하는 다른 말들과 달리, 유일하게 앞을 가로 막는 말을 뛰어넘어 직선 한칸, 대각선 한칸으로 움직이며 상대를 잡을 수 있습니다. 한 번에 멀리까지 빠르게 가는 말은 아니지만, 비교적 예측하기 어려운 움직임으로 짜여진 판에 변수를 만들어내는 존재이기도 합니다.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 미드저니&나노바나나로
경기문화재단 제12회 경기공연예술페스타에서 비공개 쇼케이스로 진행된 연극 <제1회 과학데이>에 영상 감독으로 참여, 무대에 필요한 이미지/영상 전반을 AI를 활용하여 제작하였습니다. 포스터부터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 취조실, 근대 건축가 박길룡의 건축사무소, 라디오 음성, 경성 거리의 차량 54대의 행렬을 담은 오프닝 및 앤딩 등 다양한 장면에서 역사적 자료를 AI로 복원하고 재해석했습니다.
AI Artist로 함께 작업했던 댄스 필름 <CHIMERA(키메라)>. 그간 국내외 무용 영화제 초청과 수상을 휩쓸어(?)왔는데요, 드디어 AI 부문에서도 영화제 파이널리스트에 올랐습니다. 덕분에 제17회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 AI 부문에 선정되어 상영 및 GV를 진행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직 영화에서의 AI 활용은 완벽하지 않고, 갈 길이 멀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현 시점에서는 제작 과정에서
지난 새벽, OpenAI에서 공개한 ChatGPT Atlas 라이브 스트리밍을 보면서 들었던 자잘한 생각을 기록해봅니다. AI 브라우저 헤비 유저는 아니라 얼마나 차별화했는지까지는 아직 비교해보지는 못했습니다. ‘Atlas(아틀라스)’ 기가막힌 네이밍 전세계 AI 회사들이 각종 추상적이고 멋져보이는 네이밍 메타포 다 끌어다 써서 이제 남은게 있나 싶습니다. 그리스 로마 신 아틀라스. 천구(하늘)를 떠받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