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AI 활용을 숨기지 않고 드러낸 영화 <브루탈리스트> 오스카 10개 부문 후보에 올랐지만, 주연 배우의 헝가리어 발음 보정과 브루탈리즘 건축물 이미지/영상 제작에 생성형 AI를 활용한 것이 알려지며 오스카 출품 자격 논란과 규정 변경 필요성까지 제기된 브래디 코베 감독의 영화 <브루탈리스트(The Brutalist)>. 15분의 인터미션을 포함한 3시간 35분의 러닝타임, 이동진 평론가 언택트톡까지 도합 5시간 24분을 들여